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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생활 습관 개선으로 목디스크 예방하자

  • 이에스의원
  • 2021-06-16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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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의원이 전하는 [6월 건강칼럼]

사진 아이클릭아트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이 증가해 PC와 전자기기의 사용량이 늘었다. 집에서 수업을 듣거나 근무를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데, 잘못된 자세로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목디스크를 유발하기 쉽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목디스크 환자는 101만 4185명으로 집계됐다. 목디스크 환자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을 보면, 목디스크를 국민 질환으로 불러도 무색하지 않을 정도이다.

 

경추뼈 사이사이에는 완충작용을 통해 목을 보호하는 디스크가 존재하는데, 퇴행성 변화, 외상, 잘못된 자세 등에 의해 지속적인 충격을 받을 경우 디스크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제 위치를 이탈하여 목디스크가 발병할 수 있다. 목디스크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증상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 발병 시에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결리는 느낌이다. 목이 아프고 어깨가 단단하게 뭉치는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목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는 목 질환이니 목과 어깨에만 통증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팔과 다리에서 이상 증세가 많이 나타난다. 팔과 손이 찌릿하게 저리고 당기는 느낌이 들면서 힘이 빠지는 증상이 그 예이다.

 

만성적인 두통과 안구 통증도 목디스크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다. 경추의 디스크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뇌로 가는 혈류에 장애가 생기면서 두통과 안구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에 척추, 근육, 인대가 경직되지 않도록 자주 움직이고 스트레칭을 많이 해줘야 한다. 틈틈이 눈을 쉬게 해주고 한 자세를 오래 지속하지 않는 것도 목디스크를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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